Zildjian이 발표한 혼신의 역작! Zildjian社의 최고의 제조 기술을 응집하여 만든 콘스탄티노플 시리즈. Dark. Dry. 그리고 따뜻함이 있는 사운드가 일품입니다.질 쟌 탄생의 땅인 콘스탄티노플이라는 이름은 이 심벌즈에 대한 Zildjian社의 자신이 나타난 것 이라고 해도 좋을 것 입니다.
원래는 클래시컬 오케스트라 연주에서 심벌즈 사운드의 재현이 목적이였던 시리즈 였지만, 등장하자마자 순식간에 재즈 드러머의 메인 심벌즈의 자리를 획득. 각 방면으로부터 절찬을 모았습니다.
Tonally dark, with very pleasing, dry, dark stick sound and a good (moderate) degree of controlled, harmonically pleasing overtones that are almost "trash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