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Cajon EC-10
Electronic Layered Cajon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내장한 혁신적인 하이브리드 카혼
EC-10 (ELCajon)는 다양한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겹친 독특하고 새로운 카혼 연주 스타일을 제안합니다. 롤랜드가 축적해온 일렉트로닉 퍼커션 기술을 어쿠스틱 카혼에 담은 EC-10 (ELCajon)은 어쿠스틱 카혼 사운드에 탬버린이나 쉐이커 등 전통적인 타악기나 스네어와 일렉트로닉 드럼 사운드 이펙트 등의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겹쳐 연주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스피커를 내장하고 있으며 배터리 구동도 가능하여 언제 어디서나 타악기의 연주를 더욱 매력적으로 만들어 줍니다.
- 롤랜드 전자 타악기 기술과 어쿠스틱 카혼 사운드가 결합된 독특한 하이브리드 퍼커션
- 표준 사이즈 (50 × 30 × 30cm), 타면에는 샤펠리 사용
- 30종류의 일렉트로닉 레이어 사운드를 내장
- 각 KIT는 타면의 모서리와 헤드에 다른 음색을 할당
- 다양한 장르의 연주 표현을 실현하는 풍부한 어쿠스틱 사운드와 전자 퍼커션 사운드
- 어쿠스틱 카혼 사운드에 스튜디오에서 샘플한 다른 카혼 사운드를 겹치면 더욱 풍부하고 박력 있는 카혼 사운드가 탄생
- KIT 선택, 볼륨 조절, 트리거 균형 등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
- 앰프 내장 동축 스피커 탑재
- AA 배터리 6개로 최대 12시간 연속사용 가능
어쿠스틱 카혼과 롤랜드 악기가 하나로
컴팩트과 다양성으로 버스킹부터 라이브 클럽에서 본격적인 연주까지 가리지 않고 사용되는 카혼은 타악기 중 가장 인기 있는 악기입니다. 간단한 퍼커션과 카혼 음원, 헤드/엣지(가장자리)에 별도의 센서를 탑재하여, 모든 음악 장르를 넘나드는 새로운 연주 표현을 가능하게 합니다.
탬버린과 젬베를 겹친 사운드로 연주하거나 스네어 드럼과 TR-808의 신디사이저 드럼 사운드를 리듬에 더하거나 스튜디오에서 샘플링한 다른 카혼 사운드를 추가하여 더욱 풍부하고 박진감 있는 카혼 사운드로 연주할 수 있습니다.
연주 중에도 쉽게 조작할 수 있는 디자인
EC-10의 상단 패널은 연주 중이라도 쉽고 빠르게 조작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3종류의 사운드 그룹과 그룹에 있는 10개의 키트의 선택은 각각 전용 버튼으로 빠르게 바꿀 수 있고 일렉트로닉 레이어의 음량을 후면 패널의 볼륨 노브로 조정하고 트리거 밸런스 노브로 헤드 쪽과 엣지 간의 트리거 포인트를 조절합니다. 또한 개인의 연주 스타일이나 두드리는 강도에 따라 임계값을 조정합니다. 연주하지 않을 때는 스튜디오 안이나 거실에서 의자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스피커 탑재, 배터리 구동 가능
카혼의 큰 매력은 쉽고 간단하게 연주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EC-10은 그 어쿠스틱 카혼만의 심플한 매력을 그대로 유지한 채, 일렉트로닉 사운드와 하이브리드를 실현했습니다.
앰프 내장 스피커는 일렉트릭 기타 앰프 사운드나 다른 악기와의 협연에도 궁합이 좋고, AA형 배터리 6개로 최대 12시간 구동되므로 장소를 가리지 않고 장시간 연주할 수 있습니다. 연주 시 스마트 폰이나 외부 오디오 플레이어에서 반주나 음악을 재생시키기 위한 입력 단자도 탑재하고 있습니다.
물론 일렉트로닉 레이어음을 뮤트하고 일반 어쿠스틱 카혼으로도 연주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