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JV80 시리즈 웨이브 익스팬션 보드는 Roland가 10년 간에 걸쳐 심혈을 기울여 19장의 타이틀을 릴리스 해 온 인기 사운드 타이틀입니다. 많은 라이브 무대와 스튜디오에서 이미 필수 옵션 사양이 되었으며, SRX 시리즈가 릴리즈된 현재에도, 많은 뮤지션들이 애용하고 있습니다. SRX-06~09에서는 이렇게 많이 사용되고 있는 SR-JV80 시리즈의 라이브러리를 현재의 XV-시리즈의 신서사이저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새로운 패치들로 재구성되었습니다. 각각 최대 5매의 SR-JV80 시리즈로부터 선택된 웨이브폼들로 구성되었으며, 벨로서티와 콘트롤러 프리-어사인 의한 다양한 표현력을 파워풀한 「SRX 패치」로서 다시 부활시키고 있습니다.
대용량의 64 MB 웨이브메모리를 사용하여 고음질의 사운드를 탑재했다. XV-시리즈, RD-700, Fantom의 음색 라이브러리를 큰 폭으로 강화할 수 있는 음색 확장 보드이다. “Supreme Dance”. SRX 시리즈만이 가능한 두텁고 힘있는 댄스뮤직 전용의 사운드를 풍부하게 라인 업 하고 있다
테크노, 댄스, 하우스, 힙합, 트랜스, 2 스텝, 드럼&베이스 등 최신 유행하고 있는 장르까지 커버하는 새로운 웨이브폼 818 종류, 312 패치, 34 리듬세트를 수록. 변화가 빠른 댄스뮤직환경에서 폭넓은 음악 제작을 서포트한다.
물론, 64 M바이트의 웨이브메모리를 사용한 SRX 시리즈만이 가능한 고품위 사운드로, XV-5080/5050/88, RD-700, Fantom의 음색 확장을 한층 더 강력하게 합니다.
SRX-05는 소리의 어택감이나 그 성격이 뚜렷한 웨이브폼을 다수 수록하고 있다. 신서사이저 사운드는 빈티지신서사이저의 사운드나 첨단의 신서사이저들에 탑재되어 있는 수 많은 사운드를 탑재하고 있다. 또 댄스뮤직 전용으로 튜닝 된 피아노 사운드, 현악기 프레이즈, 기타리프 등 폭발적인 사운드로 가득차 있다.
82 종류의 Hit&Stab나 스크래치 사운드 그리고 FX도 탑재하고 있으며, 스크래치 사운드는 독자적인 아날로그 LP 판을 제작해 실제로 다시 리샘플링을 거듭해 보다 로우 파이한 사운드도 탑재되어 있다.
댄스뮤직의 핵이 되는 리듬섹션 음색은 특히 강조되어 있다. 드럼, 퍼쿠션의 음색은 다양하고 실용도의 높은 것들로 구축되어 있으며, 리듬세트 외에 스네어 133 종류, 버스드럼 113 종류 등 원쇼트사운드도 충실하다.
댄스뮤직에서 기본적인 사운드인 빈티지 Roland TR-시리즈 사운드는 사용자 임의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팩토리에서의 가공을 최소화했다. 또 빈티지 전자 드럼의 표준적인 사운드로부터 새로운 댄스뮤직을 만드는 새로운 오리지널 사운드까지를 총망라되어 있다.
대응 하드웨어의 시스템업데이트와, SRX 시리즈의 데모곡(WAV/AIFF 데이터), 트랙 제작의 참고가 되는 리듬패턴의 MIDI 데이터가 포함된 CD-ROM에 수록되어 있다